최근 읽은 제주관련 책

 아이랑 제주 한 달
 이연희/라이스메이커 


아이와의 관계, 나아가 자신의 생활과 가족의 삶을 바꿔보고자 제주 한달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필독서이다. 이 책을 읽은 


부모라면 한 달 후 제주도를 


떠나는 그때 “여기 오길 참 잘했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관광객이 아닌 한달살기 여행자 모드로 느릿느릿 제주에서 지내보자 결심을 했더라도, 너무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해야 할 일들을 잔뜩 정해두면 한 달이 3박 4일 못지않게 짧은 시간이 된다. 


한정된 시간이라는 기본 전제가 같아지니 말이다. 


제주에 30년 살면서 한라산 한 번 못 가본 리얼 제주도 사람처럼 ‘아무것도 하지 말고 푹 쉬자’ 하는 생각으로 한 달이란 시간을 열어두자.





맛있다 제주!

 최갑수/덴스토리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식당에서부터


여행자들이 찾는 핫 플레이스까지
 
저자가 직접 먹고 고른 제주도 79곳

의 식당을 소개한다. 맛집에서 식사


하고 둘러볼 근처 명소도 빠짐 없이

소개하고 있어 알찬 여행을 즐길수 있다.




십여 년을 여행기자로 일하며 깨달은 사실은 ‘여행은 먹는 게 반이다’라는 것이다.


잘 먹고 잘 노는 것. 그게 바로 진짜 여행이다. 


제주에 가서 잘 먹고 잘 노는 데 이 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


 

 자전거 타고 제주여행

 김병훈/원앤원스타일

 
 

월간 《자전거생활》의 김병훈 대표가 자전거로 제주도를 수없이 누비며 찾아낸 최적의 자전거 코스를 소개한 책이다. 


제주도 해안코스

13구간과 중산간지대와 우도까지, 제주도를 만끽하기 좋은 곳들이 가득하다.

 


나는 절대 제주도에 눌러살지는 않을 것이다. 


주말부부 같은 애틋함을 위해 가장 아름답고 매혹적인 이 섬을 간간이 찾아 언제나 감격스러운 해후를 만끽할 것이다. 


나는 지난 20여 년간 자동차로, 도보로, 그리고 자전거로 제주도 구석구석을 수없이 돌아보았고, 길목과 언덕 하나하나가 


정겨울 정도로 익숙하다. 


필자의 의견이 많이 담아있다.







그 선배에 그 후배

                            

                                        이영진



충남 논산에는 명재고택이라는 문화재가 있다.

명재고택은 조선 숙종 때의 학자인 

윤증(尹拯) 선생의 가옥으로, 

그의 호를 따서 명재고택이라 불린다. 

그는 임금이 무려 18번이나 벼슬을 내렸으나 

일체 사양했을 만큼, 성품이 대쪽 같았다고 한다. 

게다가 검소와 나눔의 미덕을 몸소 실천하고 

후대에 가르쳤는데, 

덕분에 은혜를 입은 사람들에 의해 

동학혁명과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고택이 소실될 뻔한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고 한다.


때는 6.25 전쟁 중.

공군조종사였던 박희동은 자신의 고향마을이자,

명재고택이 있는 논산 노성리에 폭격을 하라는 

미군의 명령을 거절하여, 본인의 고향마을과

문화재인 명재고택을 구해낸다.

나중 공군 준장으로 예편한  박희동 장군은 

논산에서 태어나, 어려서 일본 나고야에서 자라고,

일본 비행학교를 졸업하여, 태평양 전쟁 중

버마 전투에 투입되어 미군기 17대나 격추하는 

' 탑 건 ' 이었다.


해방되어 고향 논산에서 농사 짓다가, 

6.25가 발발하자  긴급 전투기 조종사 선발에 자원하여,

미군 무스탕을 몰고, 바로 전투에 투입되었다.


미군으로부터 < 팔만 대장경 >이 있는 해인사를 폭격하라는 명령을 받았으나,

이를 거부한 조종사가 김영환 대령인데,

그 때 박희동도 같이 출격하였다.


아름다운 명령 불복종.

김영환 대령이 해인사를 구했고, 

박희동이 고향마을과 명재고택을 구했다.

비록, 명령에는 불복하였지만, 

참 군인이라고 생각한다.

이 땅, 이 강산은 우리의 것이기 때문이다.

이 분들이 계셔서 우리 대한민국이 있다.



가파도



                    이영진



제주시에서 가파도를 가기 위해 


시외버스를 탔다.


경마장을 거쳐 가는 버스


토요일 아침인데도 만석이다.


내 동생 동근이가 


" 중간에서 다 내릴꺼여..." 한다.


뭔소린가 했더니...


승객이 2/3 가 경마장에서 다 내린다.


동근이가


" 심각하다 심각해" 한마디 한다.


무표정한 사람들.


손에는 모두 신문지 같은 걸 들고 내린다.


그 모습을 지켜보며 씁쓸한 마음 뿐이다.


다시 버스는 중산간 도로, 평화로를 달린다.


탁 트인 들판, 오름들과 그 사이로 언뜻언뜻 


보이는 한라산.


제주의 지붕 한라산에 봄인데도 눈이 덮여 


더욱 신비롭다.


길 옆으로 겨울을 이겨낸 억새가 지쳐 쓰러져 있고,


푸른 소나무 숲이 지나간다.


버스는 중산간 마을을 돌고 돌아 나간다.


얕으막한 집들, 돌담들, 밭들, 그 밭 안에 무덤들...


작고 아름다운 모습들이 지나간다.


할머니들의 정겨운 제주도 사투리.


목표지는 모슬포 운진항.


동생과 둘이서 가파도를 간다.


4월 초가 가파도 청보리 축제 기간이니, 


사람들이 붐비기 전에 다녀오려고 길을 나섰다.


버스는 목장 지대를 지나 모슬포로 향한다.


못살포.


태풍의 길목.


바람이 너무 세서 사람이 못 살 포구. 


못살포로 불리다 모슬포가 되었다.


9년간 유배 중인 추사 김정희가 표현했던 


독풍이 지나가는 곳이다.


송악산과 산방산, 용머리 해안이 주변에 있어 경치는 


아름답지만 제주도에서도 바람이 쎄기로 유명한 곳이다.


가파도 가는 11시 배를 탔다.


건너 마라도 가는 배는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두 짜장면 먹으러 가는갑다.


마라도 짜장면은 7000원 이란다.


나 원....


우리는 가파도에서 보리밥이나 먹으끄나?


모슬포 운진항에서 배로 10분. 


대한민국에서 가장 키 작은 섬 가파도에 내렸다.


바닷가 쪽으로 난 해안길을 파도 소리를 들으며 


걷다보니 이쁜 돌담길이 나를 반긴다.


돌담은 나에게 늘 정답다.


내 어릴적 친구 집들이 대부분 돌담집이었고, 


할아버지 집도 돌담집이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우선 점심을 해결하러 용궁식당을 찾았다.


정식 12000원인데 음식이  환상적이다.


자연의 맛. 바다의 맛.


반주가 빠질 수 없어서  소주 한라산 하얀 걸로.


동근이 두 잔. 내가 여섯 잔.


왜냐고...?


내가 돈 내니까.


서빙하는 아가씨가 중국인인지, 조선족이신지는 


모르지만 한국말은 잘 알아듣지 못하지만, 


아주 착하고 또 이쁘셔서 계산하고 나오는 길에 


열심히 사시라고 돈 만원을 드렸다.


내 고향 제주도 그 중에서도 더 남쪽 가파도에서 


먼 고향 식구들을 위하여 일하시는 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


혹시 제주도에 가시면 그 남서쪽 끝에 가파도라는 


아주 작고 낮은 섬이 있으니 그곳에 가시거든 


용궁식당이 있고 


그곳에 작고 아름다운 이국의 아가씨가 있으니 


열심히 사시라고 작은 정성이나 격려라도 


표하시길 바랍니다. 


점심 먹고 올래길과 해변길을 걷다  


또, 정자에 누워 파도소리와 바다 내음을 맡다, 


다시 청보리 밭 사이로 걷다 쉬다 산책을 즐기다가


2시 20분에 다시 한 10분 출렁이는 배를 타고 


모슬포항에 내려 시외 버스를 갈아타고 집으로 오는 길


버스는 다시 산방산과 유채꽃 사이로 지나간다.


많은 관광객들이 유채꽃 사이에서 사진 촬영에 


열중이다.


제주의 봄은 아무래도 유채꽃의 노랑으로 시작된다.


1시간 넘게 중산간 마을을 거쳐 


다시 도시의 혼잡 속으로 


집으로 귀환하였다.



대한민국 제일 키 작은 섬 가파도를 갔다 왔다.


제주의 봄과 바다 내음과


이쁜 추억을 많이 담고 온 날이다.


대화에있는 스시윤 방문했네요.

물병으로 사케병이 나오네요
테이블마다 사케병이있어서
사케먹는줄 ~~.

단품이고요

세트메뉴에요
우린 패밀리세트시켰어요.


오 1m초밥에 새우우동 세트로 나왔네요.

중간쪽에  숙성회도 있네요.

깔금하게 클리어 했네요 ㅎㅎㅎ
디저트로 튀밥강정나왔어요
오랜만에 초밥 맛있고 배불리먹었네요
한 30분 기달렸어요
식사시간에는 대기하셔야 할듯해요.

패밀리세트 커플세트가 많이나가네요.
초밥은 맛있었으나 우동은 일반우동같았어요 비쥬얼은 좋았구요.

홀 전경에요 초밥좋아하시는분 호불호가 갈릴수있어요 전별 3개(5개중)드려요.
이상 솔직한 후기에요.




설연휴 호텔 특가로 다녀온 메이필드호텔 입구에요


호텔이 작아서 웰컴장소인 줄알았더니 호텔 맞네요 


우린 2층에 묶었어요, 저층이라서 뷰가 별로 네요


다음번에는 고층으로 배정해달라고 해야겠네요






메이필드 스위트룸, 수영장, 골프연습장, 사우나동에요


여기 수영장 다녀왓는데  사진 촬영은 못했네요 사진 촬영불가라서


수영장은 시설이 오래되보여요, 아이용 풀별도로 있구요.



 


메이필드호텔 낙원가든, 봉래헌 


패키지로 낙원에서 식사했어요, 고기위주로 메뉴가있구요, 불고기 식사에 갈비탕 추가해서 먹었어요


메뉴 깔금하고요, 반찬자주 채워주셔서 좋았어요. 호텔 느낌나네요.


낙원 고기집과 한정식 봉래헌이 있습니다


칠순, 상견례등을 많이들하세요


기념 촬영 마당에서 많이하시네요.





메이필드호텔 종탑, 아래층은 중국음식점에요, 호텔뒤쪽에 위치해요


식사후라 들어가 보진 못했네요 ㅎㅎ





호텔 뒤쪽 산책하는데에요,  탑도있구요






호텔 뒤쪽 산책하는데에요, 무대도있네요





호텔 뒤쪽 산책하는데에요, 겨울이라 아직 많이 추워보여요




편하게 잘쉬다가요, 메이필드호텔, 꼬맹이 사진


순찰



                   이영진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난다.


목적지는 부산.


목적은 순찰.


같이 근무하던 후배들이 


부산에 더 좋은 조건으로 


자리를 옮겼다.


매일, 같이 슬픔과 기쁨을 나누고, 


밤이 늦으면 내 차로 집에 까지 


데려다 주던 친구가 더 높은 직책으로 


부산에 자리를 잡았다.


몇 번 놀러간다고 말만 하다가 


은퇴 전에 전국에 흩어져 있는 


후배들 찾아서 얼굴도 보고, 


맛있는 것도 얻어먹고, 


잘 적응해서,  


잘 근무하는지


전국 순찰을 시작한다.


오랜만의 재회에 


벌써 마음이 설랜다.


부산에 가 본 지도 오래되었고....


나의 소원이 후배들을 잘 키워서 


전국의 공연장에 보내는 


아카데미 실천이었고, 


십 몇 년 세월에 이제사 결실을 


내 눈으로 확인하러 순찰을 시작한다.


내가 내려온다니 벌써부터 


대출 받아 놓고 준비 중 이란다.


ㅎㅎㅎㅎ 귀여운 새끼들.


내가 그래도 인복은 있는 것 같다. 



살면서 많은 만남을 갖는다.


언제나 늘 좋은 만남이기를......

   


공항 가는 길                           



                       이영진



고향집에서 아버님과 같이 지내다


다시 일상으로 ......


공항으로 간다.


날씨는 더없이 맑고, 바람은 선선하다.


산책 겸 걸어서 공항으로 .....


솔향기 맡으며 마을 뒷길을 걸어 내려간다.


낮은 돌담 사이로 


노오란 감귤이 익어가고...


감귤밭 안에서는 낙엽을 태우는지


가을 향기가 가득.


지붕 낮은 스레트 기와 집.


색깔은 파랑.


여기가 나의 산토리니다.


어디를 걸어도 아름다운 땅.


좋구나.


내 고향 제주도.


육지의 가을은


홍시가 익어가는 빨강.


제주도의 가을은 노랑이다.


귤이 노랗게 익어가는 마을.


귤림추색이라 했던가




나의 고향.


제주도는 확실히  다르다


하늘과 바닷빛.


흙냄새, 바다냄새, 새소리, 바람내음,


풀꽃들 향기 마져...

     





   나라사랑 



                        이영진



나는우리 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하지가장 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우리의 부(富)력이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우리의 강(强)력이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선 남에게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


   - 백범 김구 


눈길을 걸어 갈 때 어지럽게 

걷지 말기를 

오늘 내가 걸어간 길이 훗날 다른 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 백범 김구


네 소원이 무엇이냐고 하고 하느님께서 물으신다면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오직 대한독립이오."

대답할 것이다.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고 하고 물으시면

나는 또 "우리나라의 독립이오." 할 것이요,

또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고 하고,

세 번째 물으셔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

" 내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 독립이오. " 하고 대답할 것이다.


  - 백범 김구


나는 밥을 먹어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 잠을 자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 해왔다.

이것은 내 목숨이 없어질 때까지 변함이 없을 것이다. 

- 도산 안창호


진실은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 도산 안창호


낙망은 청년의 죽음이요, 청년이 죽으면 민족이죽는다. 

- 도산 안창호



나를 죄인 취급하지 말아라. 이토를 죽은 것은 나 일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동양평화를 위한 것이다.

나는 독립군의 중장자격으로 이토를 살해했다.

나는 군인이다.


- 안중근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옆에 묻어두었다가 나라를되찾거든 고국으로 옮겨다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마땅히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쓸 것이다.

대한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 안중근


나는 국민의 의무로서 내 몸을 희생하여 어진 일을 이루고자 했을 뿐이다.

내 이미 죽음을 각오하고 결행한 바이니 죽어도 여한이 없노라.


   - 안중근



네가 만약 늙은 어미보다 먼저 죽은 것을 불효라 생각한다면, 이 어미는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너의 죽음은 너 한 사람 것이 아니라 조선인 전체의 공분을 짊어지고 있는 것이다.

네가 항소를 한다면 그것은 일제에 목숨을 구걸하는 짓이다.

네가 나라를 위해 이에 이른즉 딴 맘 먹지 말고 죽으라.

옳은 일을 하고 받은 형이니 비겁하게 삶을 구하지말고,

대의에 죽는 것이 어미에 대한 효도다.


- 안중근 의사 어머니 

  조마리아 여사


조국을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을 바치신 분들의 말씀입니다.


마음에 다시 새기고 싶은 

말씀들 입니다.

대한민국 만세.



시절인연(時節因緣)



                         이영진



매일 그리워하다가도 


만나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한번만이라도 만나고 싶어도 


만나지 못하는 그리움이 있다.


잘 살고 있는지,


나를 기억은 하고 있을지....


사는게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지만 


유난히 그리운 사람이 있다.




불가 용어에 


시절인연(時節因緣) 이란 게 있단다. 


모든 인연에는 오고 가는 


시기가 있다는 뜻이다.


굳이 애쓰지 않아도 


만나게 될 인연은 만나게 되어 있고 


아무리 애를 써도 만나지 못할 인연은 


만나지 못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는 법.



아무리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도 


시절 인연이 무르익지 않으면 


바로 옆에 두고도 만날 수 없는 법이고,


만나고 싶지 않아도 시절의 때를 만나면 


기어코 만날 수 밖에 없다 한다.




헤어짐도 마찬가지.


헤어지는 것은 인연이 


딱 거기 까지이기 때문이라 한다.


사람이든, 재물이든 


내 품 안에, 내 손 안에서 


영원히 머무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래도 한번 맺은 인연 


좋은 인연으로 


아름다운 그리움으로 살도록 


많은 노력 해야겠다.



그리운 사람에게 


안부전화라도 걸고 싶은 날이다.


작년여름에 다녀온 삼척 쏠비치 이제서 포스팅하네요 ㅎ




쏠비치는 양양 삼척 두군데 있어요 헤갈리면 다른곳으로 고고싱해요.


삼척은 서울에서 좀더 떨어져 있어서 양양이더 선호 되는것 같지만 삼척이 커보이네요  시설도 더 최신인듯 하고요.





제가 찍은 실제 삼척 쏠비치 그림속에 온것 같네요.






삼척 쏠비치 홍보 영상에서 발췌했어요.


그리스 산토리니 마을의 건축 미학을 담은 쏠비치 


해외 해변에 온것같네요 .










조식은 호텔 뷔페에서 먹어야죠.

.

당근 맛잇구요  넓고 럭셔리하네요.


조식 먹고 차시켜서 대기하는중에 한컷.


해변이 바로보여요.~~~~~~~~.








아쿠아 월드 가즈아~~~~~.





인근해수욕장 안내~~~~~~~~~~.




친구가 찍은 사진 올려요 각도 좋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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